피그마·Jira 연동, 기획 협업흐름 잡는 법
피그마·Jira 연동, 기획 협업흐름 잡는 법 피그마·Jira 연동, 기획 협업흐름 잡는 법 📌 목차 화면, 이슈, 근거가 각자 따로 노는 순간 세 도구는 원래 역할이 다르다 실제로 겪은 어긋남 참조 구조로 연결하는 법 실무 팁 3가지 마무리 FAQ 1. 화면, 이슈, 근거가 각자 따로 노는 순간 피그마에 화면을 올리고, Jira에 이슈를 만들고, Confluence에 정책을 적어두면 협업이 저절로 될 거라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막상 스프린트가 돌아가기 시작하니 세 곳의 내용이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개발자는 Jira 이슈만 보고 작업했는데, 그 이슈에는 이틀 전 수정된 피그마 화면이 링크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결국 QA 단계에서 "이 버튼 위치가 왜 이렇게 됐냐"는 질문이 나왔고, 저는 세 곳을 오가며 어디서부터 어긋났는지 확인해야 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피그마, Jira, Confluence가 각각 어떤 역할을 맡아야 하는지, 그리고 세 곳을 어떻게 연결해야 이런 어긋남이 줄어드는지 정리해보겠습니다. 2. 세 도구는 원래 역할이 다르다 세 도구를 연동한다고 하면 흔히 자동화 플러그인부터 떠올리지만, 그 전에 각 도구가 무엇을 담당하는지부터 명확히 해야 합니다. 역할이 겹치면 연동을 아무리 걸어도 정보가 어디 있는지 헷갈리는 문제는 그대로 남습니다. 도구 담당 영역 생명주기 Figma 화면의 최신 모습, 인터랙션, 스타일 자주 바뀜 Jira 지금 진행 중인 작업 단위, 담당자, 상태 작업이 끝나면 종료 Confluence 왜 이렇게 결정했는지에 대한 근거와 정책 사업 규칙이 바뀔 때만 갱신 정리하면 Figma는 "지금 화면이 어떻게 생겼는가", Jira는 "지금 무엇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