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서엔 없었는데요?" 개발자 당황시키는 예외 케이스(Edge Case) 정복하기
"기획서엔 없었는데요?" 개발자 당황시키는 예외 케이스(Edge Case) 정복하기 "기획서엔 없었는데요?" 개발자 당황시키는 예외 케이스(Edge Case) 정복하기 기획자가 가장 듣기 두려워하는 말은 대개 이겁니다. “이 상황에선 어떻게 동작해야 하나요?” 해피 패스(Happy Path)는 반짝이게 만들었는데, 사용자는 네트워크 끊긴 골목도 걷고 결제 직전 뒤로 가기도 누릅니다. 이때 답이 없으면 개발은 “일단 이렇게 처리할게요”가 되고, 나중에 재작업(Rework)이 청구서처럼 날아옵니다. 🧾 이 글은 기획자가 반드시 챙겨야 할 4대 예외 시나리오 를 기준으로, 기획서에 바로 붙여 넣을 템플릿 과 What-if 체크리스트 를 제공합니다. 목표는 하나, 소통 비용과 QA 리드타임을 줄이는 것 입니다. 📚 목차 예외 케이스(Edge Case)가 왜 중요한가요? 기획자가 예외 케이스를 설계할 때 쓰는 1장짜리 프레임 기획자가 반드시 챙겨야 할 4대 예외 시나리오 [템플릿] 기획서에 “한 줄” 더 넣기 결론: 디테일이 곧 실력입니다 FAQ 1) 예외 케이스(Edge Case)가 왜 중요한가요? 사용자는 우리가 의도한 대로만 움직이지 않습니다. 예외 케이스 처리가 미흡하면 보통 아래 3종 세트가 터집니다. “세트 메뉴 주문하셨죠?” 같은 느낌으로요. 무한 로딩 : 데이터가 안 오는데 화면은 멈춘 척 웃고 있음 데이터 꼬임 : 중복 클릭으로 결제 2회, 저장 2회, 분노 2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