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의 완성: 데브 모드(Dev Mode)를 활용한 친절한 기획서 작성법
커뮤니케이션의 완성: 데브 모드(Dev Mode)를 활용한 친절한 기획서 작성법 커뮤니케이션의 완성: 데브 모드(Dev Mode)를 활용한 친절한 기획서 작성법 기획자가 피그마에서 화면 설계를 마쳤다고 해서 기획이 끝난 건 아닙니다. 진짜 완성은 개발자가 내 의도를 100% 이해하고 구현에 착수 하는 순간에 옵니다. 이제는 PPT/노션에 캡처를 붙여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피그마의 데브 모드(Dev Mode) 와 몇 가지 장치만으로도 충분히 ‘친절한 기획서’를 만들 수 있어요. 📚 목차 Dev Mode, 기획자가 왜 알아야 할까? 친절한 기획서의 뼈대: 3단 구조(상태-주석-링크) 섹션(Section)과 Ready for dev로 “여기부터 개발하세요” 표시하기 Annotation(주석)으로 ‘로직’을 레이어에 직접 고정하기 [추가] 화면 유형별 Annotation 템플릿(목록/상세/폼/결제) 컴포넌트 이름/라이브러리 유지가 Dev Mode에서 빛나는 이유 Dev resources로 Jira/Notion 링크를 “레이어에 붙이는” 방법 Variables로 다크모드·다국어까지 Dev Mode에서 확인 가능하게 기획서 퀄리티를 올리는 마지막 1%: 스펙 자동화 개발자가 바로 코딩하는 Dev Mode 체크리스트 FAQ 1) Dev Mode, 기획자가 왜 알아야 할까? Dev Mode는 개발자가 디자인을 코드로 옮기기 쉽게 돕는 환경입니다. 기획자가 이 환경을 이해하면 “전달”이 아니라 “구현 시작”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정확한 데이터 전달 : 텍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