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용 Figma Components: 반복 화면 수정 시간 1/3로 줄이는 법
기획자용 Figma Components: 반복 화면 수정 시간 1/3로 줄이는 법 기획자용 Figma Components : 반복 화면 수정 시간 1/3로 줄이는 법 서론 기획서용 화면 시안을 만들다 보면 반복되는 UI가 정말 많습니다. 버튼, 카드, 리스트, 배너, 입력 폼… 처음엔 복사해서 붙이면 빨라 보이죠. 그런데 요구사항이 바뀌는 순간, 그 복붙은 갑자기 “수정 마라톤”이 됩니다. 🏃♂️💨 예를 들어 버튼 문구가 바뀌거나, 카드 간격이 달라지거나, 배경색이 변경되면 화면 곳곳의 복사본을 하나씩 찾아 고쳐야 합니다. 이때 시간을 줄여주는 기능이 바로 Figma Components(컴포넌트) 입니다. 컴포넌트를 쓰면 “원본 1개”를 만들고, 화면에는 그 복제본(인스턴스) 을 배치합니다. 원본을 수정하면 인스턴스도 함께 반영되기 때문에, 반복 화면 수정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오늘의 목표: 컴포넌트 기본(원본/인스턴스/오버라이드) + 실전 예제 2개(버튼, 카드)로 “수정 1번 → 전체 반영” 흐름을 손에 익힌다. 📚 목차 Figma Components가 정확히 뭐예요? 왜 ‘기획자’에게 컴포넌트가 특히 중요한가 필수 용어 3개: Component / Instance / Override 추천 작업 흐름: 화면 만들기 전에 이것부터 실전 예제 1) 버튼 컴포넌트 만들기 실전 예제 2) 카드(리스트) 컴포넌트 만들기 네이밍 규칙 & 구조(나중에 안 망하는 방식) 초보가 자주 하는 실수 7가지(해결 포함) 결론 FA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