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T로 화면설계하던 기획자가 피그마를 배워야 하는 진짜 이유
PPT로 화면설계하던 기획자가 피그마를 배워야 하는 진짜 이유 IT 기획자에게 PPT는 익숙한 도구입니다. 화면설계서를 만들고, 정책을 정리하고, 회의 자료를 준비하고, 개발자에게 설명할 때도 PPT를 자주 사용합니다. 사각형 하나 그리고, 버튼 하나 만들고, 화살표로 흐름을 연결하다 보면 어느새 화면설계서가 완성됩니다. 그런데 최근 프로젝트에서는 이런 장면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화면은 피그마 링크로 공유드릴게요.” “수정 의견은 피그마에 댓글로 남겨 주세요.” “개발자는 Dev Mode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PPT로 일하던 기획자 입장에서는 순간 멈칫할 수 있습니다. “나는 디자인하는 사람이 아닌데 피그마까지 배워야 하나?” “화면설계서는 PPT로 만들면 되는 거 아닌가?” “피그마를 모르면 실무에서 불편한 일이 생길까?” 결론부터 말하면, IT 기획자가 피그마를 디자이너처럼 깊게 배울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화면을 확인하고, 흐름을 검토하고, 피드백을 남기고, 개발자와 기준을 맞출 수 있을 정도 는 익혀두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의 핵심 문장 피그마를 배운다는 것은 디자인을 잘하겠다는 뜻이 아니라, 화면 기준으로 더 정확하게 협업하겠다는 뜻입니다. 📚 목차 PPT 화면설계가 익숙한 기획자의 현실 그런데 왜 피그마를 배워야 할까요? 이유 1. 화면 기준으로 협업하기 쉬워집니다 이유 2. 사용자 흐름을 더 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유 3. 피드백 위치가 명확해집니다 이유 4. 개발 전달 기준이 선명해집니다 이유 5. 정책 누락을 더 빨리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획자는 피그마를 어디까지 배워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