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션 입문자 필수 기능 10개: Notion 사용법(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예시 포함)

노션 입문자 필수 기능 10개를 제공합니다.

노션 입문자 필수 기능 10개: Notion 사용법(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예시 포함)

안녕하세요~
오늘은 노션 입문자를 위한 글을 준비했습니다.
저도 노션을 처음 열었을 때 “와… 예쁘다” 했다가, 다음 순간엔 “근데… 어디부터 눌러야 하지?”에서 멈춰버렸거든요. 😅
페이지는 계속 늘어나는데 정리는 안 되고, 템플릿은 많아서 더 헷갈리고… 딱 그 구간에서 손 놓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렵게 설명하지 않고, 노션 사용법에서 입문자가 바로 써먹는 필수 기능 10개만 예시로 딱 정리해드릴게요 ✅
따라만 하면 “노션은 복잡하다”가 아니라 “오히려 정리하기 쉽네?”로 바뀌는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설명은 짧게, 예시는 바로 복사해서 따라할 수 있게 구성했어요.
글을 다 읽고 나면 “노션을 열어도 안 막히는 상태”가 목표입니다.

3줄 요약

  • 노션은 페이지 + 블록으로 모든 것을 만듭니다.
  • 정리의 핵심은 데이터베이스(DB) + 뷰(View)입니다.
  • 입문자는 오늘 소개하는 10개 기능만 알아도 노션 사용법이 바로 손에 잡힙니다.
Notion 사용법

1) 페이지(Page): 내 작업 공간 만들기

노션은 폴더 대신 페이지로 정리합니다. “대시보드(홈)” 페이지 하나만 만들어도 관리가 쉬워져요.

  • 왼쪽 메뉴에서 New page 클릭
  • 이름을 내 대시보드로 설정
  • 자주 쓰는 페이지 링크를 이곳에 모아두기

2) 블록(Block): /로 모든 걸 추가하는 법

노션에서 가장 중요한 습관은 “/로 추가한다” 입니다. 글, 체크리스트, 표, 토글, 콜아웃까지 다 /로 끝나요.

바로 써보기

  • /todo → 체크박스
  • /toggle → 접었다 펼치는 항목
  • /callout → 강조 박스(메모/주의)

3) 데이터베이스(DB): ‘표’가 아니라 ‘정리 엔진’

입문자가 노션에서 막히는 지점이 DB인데, 사실은 “표”가 아닙니다. DB는 할 일, 회의록, 자료, 프로젝트를 같은 규칙으로 쌓아두는 저장소예요. 이게 노션 사용법의 핵심 중 핵심입니다.

예시: 할 일 DB 만들기

  • /table → Table - Full page 선택
  • DB 이름: 할 일
  • 속성 추가: 상태(Status), 날짜(Date), 우선순위(Select)

4) 뷰(View): 테이블/보드/캘린더로 보는 방식 바꾸기

같은 DB를 보는 방식만 바꿔도 체감이 확 달라집니다. “정리”가 아니라 “관리”가 되기 시작해요.

  • Table: 전체 목록 보기
  • Board: 상태별(예: 진행중/완료) 칸반 보기
  • Calendar: 날짜 중심 일정 보기

5) 속성(Property): 체크박스/날짜/상태 만들기

DB의 힘은 속성에서 나옵니다. 입문자라면 아래 4개부터 시작하면 충분해요.

  • Status: 할 일 진행상태(예: 대기/진행/완료)
  • Date: 마감일/일정
  • Select: 우선순위(높음/중간/낮음)
  • Checkbox: 완료 체크

6) 필터/정렬: 필요한 것만 보이게 하기

“할 일이 너무 많아 보여서 포기”는 필터가 해결합니다. 오늘 할 일만 보이게 하면 바로 살 길이 열려요.

바로 적용 예시

  • 필터: Status가 “진행”인 것만
  • 정렬: 날짜 오름차순(마감 임박 순)

7) 템플릿(Template): 반복 작업 자동화

회의록/주간보고/프로젝트 카드처럼 반복되는 건 템플릿으로 저장하세요. “매번 새로 만들기”가 사라지면 노션 사용법이 갑자기 쉬워집니다.

예시: 회의록 템플릿

회의 제목: [ ]
참석자: [ ]
결정사항:
-
해야 할 일(담당/기한):
-
다음 확인 질문:
-

8) 링크드 DB(Linked DB): 같은 데이터, 다른 화면

링크드 DB는 “같은 할 일 DB”를 대시보드에 끌어와서 오늘 할 일만 보이게 만드는 기능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 /linked → Create linked database
  • 원본 DB 선택
  • 필터로 “오늘/진행중”만 남기기

9) 공유/권한: 다른 사람과 안전하게 협업

노션은 공유가 쉬운 만큼, 권한 설정이 중요합니다. 팀으로 쓸 때는 “편집 가능”을 남발하면 페이지가 갑자기 변신할 수 있어요. 🧙‍♂️

  • 링크 공유 전: 누가 볼 수 있는지 확인
  • 협업 시: View / Comment / Edit 권한 구분
  • 외부 공유: 필요하면 일부 페이지만 공유

10) 단축키: 손이 빨라지는 핵심

단축키는 “한 번 배우면 영구 버프”입니다. 노션 사용법을 빠르게 익히고 싶다면 아래 5개부터 시작하세요.

  • / : 블록 메뉴 열기
  • Ctrl + / : 단축키 도움말 보기
  • Ctrl + Shift + L : 다크모드 전환
  • Ctrl + P : 빠른 검색/이동
  • Ctrl + D : 선택 블록 복제

입문자 실전 루틴(이대로만 쓰면 됩니다)

  1. 대시보드 1개 만들기
  2. 할 일 DB 1개 만들기
  3. 뷰를 Board + Calendar로 추가
  4. 링크드 DB로 “오늘 할 일”만 대시보드에 띄우기
  5. 회의록은 템플릿으로 저장

여기까지만 해도 “노션 설치만 해둔 사람”에서 “노션 실사용자”로 넘어갑니다. 결국 노션 사용법은 기능을 많이 아는 것보다, 자주 쓰는 구조 2~3개를 고정하는 게 더 중요해요.

FAQ

Q 노션은 폴더처럼 쓰면 안 되나요?

A 폴더처럼 써도 되지만, 노션의 장점은 DB로 “관리”가 된다는 점이에요. 입문자라면 문서(페이지) + 할 일(DB) 조합부터 시작하는 걸 추천합니다.

Q 데이터베이스가 너무 어렵습니다.

A 처음엔 “할 일 DB 하나”만 만들어도 충분해요. 속성은 상태/날짜/우선순위 3개로 시작하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Q 템플릿은 언제 쓰는 게 좋아요?

A 회의록/주간보고/프로젝트 카드처럼 “반복되는 문서”는 바로 템플릿으로 저장하세요. 반복이 줄어드는 순간부터 노션이 편해집니다.


오늘 정리한 10개 기능만 제대로 써도 노션 사용법은 충분히 손에 잡힙니다. 다음 글에서는 입문자가 가장 많이 찾는 “대시보드 템플릿 3종(할일/회의록/프로젝트)”으로 이어가면 실사용이 더 빨라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