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최신] 토스주식 하는법 완벽 가이드: 계좌개설부터 첫 매수·수수료 확인까지
토스주식, 즉 토스증권은 앱 화면이 직관적이라 처음 주식을 시작할 때 많이 찾는 서비스입니다. 다만 실제로 해보면 계좌는 어떻게 만드는지, 주식은 어디서 사는지, 수수료는 얼마인지, 주문이 왜 안 들어가는지에서 자주 막힙니다. 처음엔 화면이 쉬워 보여도 돈이 들어가는 순간 갑자기 모든 버튼이 진지해집니다.
특히 초보자는 계좌개설, 첫 매수, 국내·해외 수수료, 주문 실패 원인, 세금만 정리해도 시행착오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고급 기능까지 볼 필요는 없습니다. 주식도 처음엔 버튼 몇 개를 정확히 이해하는 쪽이 훨씬 중요합니다.
이 글에서는 계좌개설 3단계, 토스에서 주식 사는 법, 국내·해외 수수료 요약, 초보가 자주 막히는 주문·세금 FAQ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
1. 계좌개설 3단계 정리
토스증권 계좌개설은 앱 안에서 시작합니다. 복잡한 지점 방문형이 아니라 앱 기반이라 빠르지만,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 알고 들어가면 훨씬 덜 헤맵니다.
1-1. 1단계: 토스 앱에서 증권 탭으로 들어가기
토스 앱에서 증권 탭으로 들어간 뒤 계좌 만들기를 선택해 시작합니다. 토스증권 약관상 계좌개설 요청은 토스 앱 또는 WTS를 통해 진행하고, 회사가 이를 승낙하면 계좌가 개설됩니다.
1-2. 2단계: 본인확인과 거래 목적 확인
계좌개설 과정에서 실지명의 확인, 본인 여부 인증, 금융거래 목적 확인 절차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토스증권은 한 달, 즉 20영업일 이내에 다른 금융기관에서 계좌를 만들었더라도 토스증권에서는 계좌개설이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1-3. 3단계: 비밀번호 설정 후 계좌 개설 완료
계좌개설 신청 시 거래용 비밀번호를 등록하고, 필요한 정보 입력과 약관 동의를 마치면 계좌개설이 완료됩니다. 이후 계좌에 원화를 채워 넣으면 국내주식이나 해외주식 거래 준비가 끝납니다.
2. 토스에서 주식 사는 법
토스증권에서 주식을 사는 흐름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종목을 찾고, 구매 버튼을 누르고, 수량과 가격을 정한 뒤 주문을 넣는 구조입니다.
2-1. 국내주식 사는 기본 순서
- 토스 앱 하단 증권 탭 선택
- 오른쪽 위 돋보기를 눌러 원하는 종목 검색
- 종목 화면에서 구매하기 선택
- 수량과 주문 가격 입력
- 주문 내용을 확인한 뒤 매수 주문 완료
2-2. 판매도 같은 흐름입니다
보유 종목 화면에서 판매하기를 누르면 매도 주문으로 이어집니다. 토스 공식 안내도 주식 구매·판매 모두 같은 흐름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2-3. 국내주식 거래 가능 시간
- 08:30~08:40: 시간외종가 매매
- 09:00~15:30: 정규장
- 15:30~16:00: 시간외종가 매매
초보가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이 바로 시간입니다. 주문은 넣었는데 체결이 안 되는 이유가 가격이 아니라 시장 시간이 아닌 경우도 많습니다.
2-4. 해외주식 주문할 때 다른 점
해외주식은 기본적으로 달러 시장에서 거래됩니다. 그래서 국내주식처럼 원화만 보고 주문하기보다 주문 가능 통화, 환전 여부, 해외장 거래시간을 같이 봐야 합니다. 토스증권은 미국 장전·장후 거래도 지원한다고 안내합니다.
- 증권 계좌에 잔고가 들어와 있는지 확인하기
- 국내주식인지 해외주식인지 먼저 구분하기
- 주문 시간이 맞는지 확인하기
- 해외주식은 달러 부족 여부까지 확인하기
3. 국내·해외 수수료 요약
수수료는 초보일수록 단순하게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토스증권은 국내주식이 현재 이벤트 수수료와 이후 기본 수수료가 나뉘어 있어 이 부분을 같이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 구분 | 현재 기준 수수료 | 비고 |
|---|---|---|
| 국내주식 | 2026년 6월까지 무료 | 이후 KRX 0.015%, NXT 0.014% |
| 해외주식 매수 | 0.1% | 미국주식 기준 |
| 해외주식 매도 | 0.1% + SEC Fee | SEC Fee 0.00206%, 최소 0.01달러 |
3-1. 국내주식 수수료 볼 때 주의할 점
현재는 무료 이벤트가 적용 중이지만, 이 혜택은 2026년 6월까지입니다. 그 이후에는 KRX 체결 0.015%, NXT 체결 0.014%가 적용됩니다. 그래서 블로그 글을 나중에 다시 볼 독자를 생각하면 “현재 무료”와 “이후 기본 수수료”를 함께 적는 편이 좋습니다.
3-2. 해외주식은 매수와 매도가 다릅니다
해외주식은 매수할 때 0.1%, 매도할 때도 0.1%가 붙고, 여기에 SEC Fee가 추가됩니다. 초보는 매수 수수료만 보고 시작했다가 매도 단계에서 “왜 더 빠졌지?” 싶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3-3. 수수료와 세금은 다른 개념입니다
수수료는 거래할 때 증권사에 내는 비용이고, 세금은 과세 기준에 따라 별도로 발생합니다. 이 둘을 한데 묶어 보면 체감 비용이 흐려집니다. 주식에서는 특히 이 구분이 중요합니다.
4. 초보가 자주 막히는 주문·세금 FAQ
4-1. 주문이 안 되는 가장 흔한 이유
- 주문 가능 금액이 부족한 경우
- 정규장 또는 거래 가능 시간이 아닌 경우
- 해외주식 주문에 필요한 달러가 부족한 경우
- 같은 종목에 이미 대기 중인 반대 주문과 가격이 겹쳐 신규 주문이 거부되는 경우
특히 토스 공식 FAQ에는 같은 종목에 대기 중인 판매 주문 가격이 100달러일 때, 이후 입력하는 구매 주문 가격이 100달러 이하이면 신규 구매 주문이 거부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초보 입장에서는 “앱 오류인가?” 싶지만, 실제로는 주문 충돌인 경우가 있습니다.
4-2. 해외주식 세금은 언제 신경 써야 하나요?
토스증권 FAQ 기준으로 한 해 동안 해외주식 판매수익이 250만 원을 넘으면, 250만 원을 초과한 금액에 대해 22% 세율의 양도소득세가 적용됩니다. 소수점 거래로 발생한 해외주식 판매수익도 양도소득세 부과대상입니다.
4-3. 국내주식도 세금을 내나요?
국내주식은 현재 무료 수수료 이벤트가 있더라도 매매 시 발생하는 제세금은 별도입니다. 초보 입장에서는 수수료가 무료라고 해서 전체 비용이 0원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수수료와 세금은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4-4. 앱이 안 될 때 주문은 못 하나요?
토스 공식 안내에 따르면 앱 이용이 어려운 경우 WTS를 통한 주문과, 1599-7987로 전화 후 1번을 눌러 ARS 주문도 가능합니다. 다만 ARS는 국내주식 주문 기준으로 안내됩니다.
5. 결론
토스주식, 즉 토스증권으로 주식을 시작하는 흐름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계좌를 만들고, 돈을 채우고, 종목을 검색해 구매하면 됩니다. 여기에 현재 적용 수수료와 주문 실패 원인만 함께 이해해도 초보 구간의 대부분은 훨씬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가장 중요한 건 화려한 기능보다 기본 구조를 아는 것입니다. 계좌개설, 첫 매수, 수수료, 주문 시간, 세금. 이 다섯 가지만 제대로 이해하면 앱 화면이 훨씬 덜 낯설어집니다.
6. FAQ
Q1. 토스증권 계좌는 만들기 어렵나요?
아닙니다. 토스 앱의 증권 탭에서 시작해 본인확인, 거래 목적 확인, 약관 동의, 비밀번호 설정을 마치면 개설할 수 있습니다.
Q2. 20영업일 안에 다른 계좌를 만들어도 토스증권 계좌개설이 가능한가요?
토스증권 공식 안내상 계좌개설 과정에서 금융거래 목적 확인 절차가 있어, 한 달인 20영업일 이내 다른 금융기관에서 계좌를 개설했더라도 토스증권에서는 계좌개설이 가능합니다.
Q3. 토스에서 주식을 사는 기본 방법은 무엇인가요?
토스 앱 하단 증권 탭에서 종목을 검색하고 구매하기를 눌러 수량과 가격을 입력한 뒤 주문하면 됩니다.
Q4. 현재 국내주식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2026년 6월까지는 무료 이벤트가 적용되고, 이후에는 KRX 0.015%, NXT 0.014%가 적용됩니다.
Q5. 해외주식 세금은 언제 발생하나요?
한 해 해외주식 판매수익이 250만 원을 넘으면 초과분에 대해 22% 양도소득세가 적용됩니다.
Q6. 주문이 안 될 때 가장 먼저 무엇을 봐야 하나요?
계좌 잔고, 거래 가능 시간, 주문 가격, 대기 중인 반대 주문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