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라벨이 피피티 사용인 게시물 표시

PPT 완전 처음이라면 이것부터: 여는 법 + 필수 단축키 12개로 10분 입문

이미지
PPT 완전 처음이라면 이것부터 : 여는 법 + 필수 단축키 12개로 10분 입문 서론 IT 기획자를 위한 PPT 활용 글을 작성하고 있었는데 최근 친구들 모임에 나가서 이야기하다 보니 PPT 사용 자체를 어려워 하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생각해 보니 IT 기획자들은 기본적으로 PPT, Excel 같은 툴에 익숙하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는 PPT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글을 작성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정말 “첫날”에 필요한 것만 합니다. 1) PPT를 여는 방법 , 2) 작업 속도를 확 올려주는 기본 단축키 . (마우스는 나쁜 친구가 아니라… 자주 불러서 야근시키는 친구입니다 😺) 📚 목차 PPT 여는 방법(Windows / 웹) 시작 화면에서 “새로 만들기 / 열기” 이해하기 입문자 필수 단축키 12개(실전만) 10분 미니 실습(오늘 배운 것 바로 써먹기) FAQ 1) PPT 여는 방법(Windows / 웹) Windows에서 PPT 여는 가장 쉬운 3가지 시작 메뉴 검색 : 키보드에서 Windows 키 누르고 “PowerPoint” 입력 → 실행 바탕화면/작업표시줄 : PowerPoint 아이콘이 있으면 클릭 파일로 바로 열기 : 열고 싶은 .pptx 파일을 더블 클릭 팁 자주 쓸 거면 PowerPoint 아이콘을 작업표시줄에 고정해두면, “찾기 → 실행” 시간이 매일 조금씩 사라집니다. (작은 절약이 모이면 큰 퇴근 😼) 웹(브라우저)에서 PPT 여는 방법 설치가 어렵거나 회사 PC가 잠겨 있다면, PowerPoint for the web(웹 버전)으로도 새 문서 생성/열기가...

파워포인트는 끝나지 않았다 - 실무 기획에 최적화된 이유 5가지

이미지
파워포인트는 끝나지 않았다 - 실무 기획에 최적화된 이유 5가지 요즘 Figma, Notion, Whimsical 같은 협업 도구가 주목받고 있지만, 실제 업무 현장에서는 상황이 조금 다릅니다. 제가 참여한 대부분의 프로젝트 보고와 의사결정 자리에서는 여전히 "PPT로 기획서를 만들어 주세요"라는 요청이 들려옵니다. 스타트업이든 대기업이든, 최종 결정권자 앞에 제출되는 건 결국 한 장의 슬라이드 입니다. 이때는 문서의 완성도보다 보고서의 구조와 메시지 전달력이 더 중요 해집니다. 이번 글에서는 Figma 중심의 디지털 협업에 익숙한 분들도 공감할 수 있는 관점에서, 실제 오프라인 환경에서 효과적인 '기획서형 PPT'의 전략적 활용 방법 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목차 1. 왜 PPT는 아직도 강력한 기획 도구인가? 2. Figma와 PPT의 기획 목적 차이 3. 기획자가 써야 할 슬라이드 구조 3가지 4. 오프라인을 위한 PPT 설계 팁 5. 회의실에서 바로 통하는 기획서 구성법 FAQ 1. 왜 PPT는 아직도 강력한 기획 도구인가? Figma나 Notion은 기획 흐름을 ‘공유하고 피드백 받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오프라인 회의실에서 빠르게 의사결정을 끌어내야 할 땐? 여전히 PPT입니다. 슬라이드당 1메시지로 핵심만 보여줄 수 있음 대면 회의에서 ‘한 눈에 들어오는 설득력’이 있음 출력, 회의 배포 등 오프라인에 최적화 기획자는 설계도면을 설명하는 엔지니어와 같습니다. 그리고 그 도면은 종이 위에 인쇄되든, 빔 프로젝터로 쏘아지든 결국 PPT로 전달됩니다. 2. Figma와 PPT의 기획 목적 차이 항목 Figma PowerPoint 주요 환경 온라인 협업 오프라인 발표 강점 UI 설계, 흐름 공유 메시지 전달, 의사결정 유도 쓰임새 프로덕트 디자이너 중심 기획자, 사업담당자...